'김현웅 법무부장관'에 해당하는 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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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서 많은 국회의원들이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고 또 몇몇 국회의원은 욕을 먹고 있는 국회의원들도 많이 있는데요. 김기춘에게 날린 사이다 일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김경진 의원의 일침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김경진 의원 일침에 모두 놀란 이유는?

​김경진 의원의 일침에 모두 놀랍다는 반응 인데요. 썰전에서는 유시민이 김경진 의원을 질의 할때 진짜 제대로 된 질의를 했다도 평가를 했습니다. 유시민은 김경진 의원에 대해서 우리가 진짜 궁금해 하는 사안에 접근 할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 있다 라고 말을 하며 구체적인 정보를 끌어낼 수도 있지만 김경진 의원은 어떤 가능성을 알려주는 정보를 뽑아내는 것도 훌륭하다 라고 평가를 했습니다.



김경진 의원이 더욱 사이다 일침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김기춘에게 질의를 할 때 천당에 가지 못 할 것이라고 저주를 했기 때문인데요. 세월호 인양 관련 질의를 하다가 분노에 찬 얼굴로 김기춘을 향해 독설을 했습니다. 김기춘은 많은 의혹들을 받고 일부분은 사실로 드러나기도 했는데 회피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는게 정말 화가 나네요.




김경진 의원의 쪼아지는 질의를 받는 김기춘은 당혹감을 얼굴에서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세월호 인양을 늦추자고 말한 김기춘에 대해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는 김경진 의원의 말에 김기춘은 그런적이 없다 라고 이야기 하며 자신의 아들을 먼저 보낸 자신이 어떻게 그럴 수 있겠냐고 아니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또한 김경진 의원은 차은택이 박근혜 대통령의 보안손님이었다고 드러난것에 대해 공교롭게도 차은택이 대머리이고 일주일에 2회 정도 청와대에 출입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를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것에 대해 밝혔습니다.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이 청와대에 최근 2년간 프로스카 바로 탈모치료제가 반입이 되었는데 그게 차은택 대머리 치료를 위해 쓰였다는 의혹을 제기한것인데요.



또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은 지난달 11일 박근혜 대통령의 피의자 입건을 국회에서 주장하기도 했었습니다. 국회에서 열린 황교안 국무총리와 김현웅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최순실 관련 긴급현안질의에서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은 김현웅 장관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피의자로 입건이 되었느냐 라고 질의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의 질의에 김현웅 장관은 보고 받은 바 없다라고 대답을 하자 김경진 의원은 피의자 입건 여부 조차 파악을 하고 있지 않냐 라고 질타를 하며 장관 답변 내용 똑같은 내용이다 장관께서는 서있고 일방적으로 얘기 하겠다 제가(김경진 국민의당 의원) 장관께 하는 말은 귀를 통해 전체 검찰조직이 들으라는 의미다라며 일침을 가했었습니다.



이런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의 사이다 같은 일침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김경진 의원의 입지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궁금 해 하실텐데요.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 입지는?

​많은 정치적인 스타들이 청문회를 통해서 인기를 얻었었고 노무현 대통령 또한 청문회에서 거침없이 일침을 가하는 스타일로 인기를 얻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노무현 대통령과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이 변호사 출신으로 비슷한 느낌이네요. 둘다 푸근한 이미지에 말이죠.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의 사이다 일침이 국민들의 맺힌 어떤 응어리를 풀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 국민들의 응어리를 잘 풀어주는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이 앞으로 청문회 뿐만 아니라 그런 핵심들을 뽑는 능력을 잘 발휘한다면 더욱 더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번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의 김기춘 질의에서 천당 못 간다 라는 사이다 발언은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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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경진 의원이 시국이 시국인 만큼 김기춘에게 그런 사이다 발언을 날렸지만 이런 사이다 발언과 감정이 섞인 표현을 일부 다른 국회의원들이 남용을 한다면 시끄러운 정치판이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되긴 합니다.



김경진 의원은 팩트를 찝어서 일침을 가하고 상대를 몰아 붙히지만 일부 국회의원들의 이번 청문회를 보면 다짜고짜 성질만 내면서 감정적으로 증인을 대하고 말을 가로 막아 국민들이 진정 듣고 싶은 내용도 듣지 못 하게 만드는 상황을 만들어 냈습니다.



왠지 청문회를 통해 입지를 굳히려고 한다 라는 느낌 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김경진의원과 같이 팩트로 일침을 가한다면 그 만큼 속 시원하고 국민들의 가려운 등을 긁어주는거 만큼 답답함이 해소 되는것도 없지요. 앞으로의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의 진정한 일침과 국민들의 뜻을 대변하는 자세를 고수 한다면 많은 지지를 받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한편 이번 청문회에서 최순실이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불참을 한 가운데 많은 사람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정말 무슨 생각으로 불참을 했는지 화가 나네요. 강제로라도 출석을 시켜야 하는데 말이죠. 참 하루 빨리 국가가 안정되고 국민들의 마음이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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