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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하필 최순실 청문회가 열리는 오늘 전국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상특보가 강원도 경상북도 일부지역에 내려진 가운데 날씨에 민감한 농민들은 잔뜩 긴장을 하고 있는데요.



​기상특보 강원도 경상북도에 내려져.. 전국 기상특보 내려질까?

​기상특보가 강원도 경상북도 일부지역에 내려진 가운데 기상청에서는 기상특보를 내리며 각별한 주의를 부탁 했습니다. 기상청은 강원도에 기상특보를 내리면서 특히 삼척, 동해, 정선 산간과 태백 등 시,군 4곳에 기상특보인 대설주의보를 내린 상태라고 합니다.



이후 강원도 내에는 앞서 기상특보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강릉, 평창, 양구, 홍천, 인제, 양양, 고성, 속초 등지를 포함해 12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또 발령이 되었다고 합니다. 정말이지 눈이 많이 내리는 강원도이긴 하지만 기상특보와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 할 것 같습니다. 눈이 많이 오는 강원도 사람들은 많이 민감한 부분일것 같은데요.



많은 사람들이 지난번 지진이 연달아 났던거 처럼 지진공포에서 이번엔 눈으로 피해가 생기지 않을까 기상과 연관이 많으신 분들은 불안한게 당연 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강원도는 눈이오면 엄청나게 오니깐 기상특보에 대해 주의를 잔뜩 기울여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까지 미시령 진부령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으며 기상특보에 따르면 이 지역에는 14일 하루동안 20cm 가량 눈이 내릴 수 있으며 특히 많이 내리는 곳은 30cm 이상 까지 내릴 수 있다고 기상청에서 기상특보를 내리며 주의를 내렸습니다. 이정도 양의 눈이 내린다면 겨울의 정취를 뛰어넘어 자칫 사고가 날까 두렵게 만드는 눈이네요.



기상특보가 내려진 곳 말고도 현재 14일 기준으로 전국이 영하권으로 접어들어 엄청난 추위가 예상이 되는데요. 전날 비가 왔던 곳은 살 얼음이 끼어 자칫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사고에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한파는 17일 부터 서서히 풀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동해 중부 해상의 물결도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와 조업에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기상청은 경고 했는데요. 이와 함께 기상특보로 알려진 만큼 전국 최대 30cm 이상의 적설량이 이를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밝혔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기상청의 기상특보에 따라 전국 기상특보가 내려지지 않을까 잔뜩 촉각을 세우고 있는데요. 이번 기상특보에 주의를 기울여야하는 강원도청은 이번 눈이 습기를 많이 머금고 있어 제때 치워주지 않으면 비닐하우스 및 우사가 무너질 가능성이 있기에 제때제때 치우는 것을 당부 했다고 합니다.



그 외 현재 경상북도 봉화군 산간, 울진군 산간, 영양군 산간 지역에도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간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안전에 신경을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부디 이번 기상특보가 내려진 지역 분들에게 큰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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