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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에서 jtbc 신년특집 토론을 열었고 거기엔 썰전으로 유명한 전원책과 유시민 그리고 유승민, 이재명 성남시장, 사회자로써손석희가 출연 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전원책의 토론 태도에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는데요. 네티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든 전원책의 토론 태도는 과연 어떻길래 그러는 것일까요?



​전원책, 유시민, 유승민, 이재명 성남시장 jtbc 신년특집 토론 출연 토론성과는?

​전원책의 안하무인 토론 자세로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전원책을 지적하고 있다는데요. 전원책은 jtbc 신년특집 토론에 출연하여 계속 상대방의 말을 끊고 버럭 거리는 태도에 네티즌들은 전원책을 비난 했습니다. 이날 jtbc 신년특집 토론에서 사회자 역할을 맡은 손석희의 자제에도 불구하고 전원책은 자신의 주장을 이어가며 상대방의 말을 끊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역으로 이재명 성남시장은 침착하게 잘 대응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전원책과 이재명 성남시장은 열띈 토론을 벌였습니다. 전원책은 토론 중 시종일관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자아내는 표현을 자주 썼고 유승민 에게는 개혁보수신당 창당을 이야기 하며 환관 내시를 비유 했다고 합니다. 유승민은 전원책의 환관내시 발언에 환관내시는 듣기가 좋지 않다 라고 받아쳤는데요.



전원책과 이재명 성남시장은 열 띈 토론 중 전원책이 이재명에게 우리나라 부채가 얼마가 되는지 아느냐 나라 빚도 많은데 무상복지 정책이 말이 되느냐고 꼬집었는데요. 이것은 이재명 성남시장의 대권 정책에 대해서 제대로 지적을 했다는 평가 입니다. 하지만 이재명 성남시장은 아랑곳 하지 않고 법인세 실효세율을 이야기 하였고 전원책은 역사상 존재한적 없는 엉터리 통계 라고 꼬집었습니다.



물론 전원책이 토론 중 상대방의 잘못 된 부분에 있어서 지적 하고 이야기 할때 맞는 부분도 있었고 아이러니한 부분도 있었지만 무조건 썰전에서 처럼 모두까기 그리고 상대방을 지나치게 몰아붙이는 것은 옳지 않은 토론 자세라고 생각을 저도 했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은 보는 내내 조마조마 했다고 하는데요.



전원책의 공격적인 토론에 유시민이 만류를 하고 나서자 썰전 할때 우리가 인정 할 땐 하지 않느냐고 말을 하자 유시민이 썰전은 편집을 하지 않냐고 맞받아치며 전원책의 토론 태도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전원책이 토론과 토크쇼를 구분을 못 한다는 많은 지적을 받았고 실제로도 그런 모습을 보였던게 사실이었습니다.



전원책과 손석희의 동안외모도 더불어 집중을 받았다고 합니다. jtbc 4.13 총선개표방송에서 손석희가 전원책에게 투표 하셨냐는 질문에 전원책이 60대의 전형적인 유권자인데 그래도 한표를 행사하는 것이 역시 국민의 도리라고 생각해 투표 했다고 답을 했는데요. 이어 전원책은 내가 가장 중간에 있는 사람이 아닌가 싶다 라고 이야기를 하며 실제 60대가 되면 아실 것 이라고 말을 했는데요. 여기서 웃기지 못 할 일이 생깁니다. 손석희가 저도 60대라고 말을 하자 깜짝 놀라다가 이내 민망한듯 웃었다고 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이번 jtbc 신년특집 토론에서 손석희 카리스마도 유시민의 유한중재도 이재명 성남시장 차분한 답변도 전원책을 막을 수 없었다 라고 평가를 했는데요. 이재명 성남시장에게는 시종일관 자꾸만 그런식으로 엉터리 수치를 가지고 오지 말라며 그러면 곤란하다 라고 소리치기도 했었습니다.



전원책은 이전에 여성들은 저녁6시 땡 하면 퇴근하기 바쁘다라고 발언을 하여 물의를 일으킨 바도 있는데요. 예전 썰전에서 전원책이 생방송 하자는 말에 유시민과 김구라가 전원책 변호사 때문에 생방송은 안된다고 웃으며 말 했었는데요. 그게 다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무조건 빨리 특검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수사 해야 한다라는 입장이고 유시민은 그래도 안하무인적으로 하는 것은 옳지 않다 라고 의견을 펼쳤습니다. 또 이번 최순실 게이트와 박근혜 그리고 세월호 관련에 대해서 전원책은 엮었다, 밀회 등과 같은 발언에서 어떻게 아무리 기자간담회지만 대통령 입에서 저런 말을 할 수 있는지 놀라웠다며 날선 지적을 했습니다.



또 전원책 변호사는 청와대의 기습적인 간담회를 순식간에 진행하면서 카메라와 노트북 사용을 제제 한 것에 대해 기자의 취재 수단을 제재하고 막아버리고 소통에 있어서 뭘 제한 하는것은 소통이 아니다 라며 대통령이 얼굴에 난 주사자국에 있어 트라우마로 카메라를 들이대는것이 싫어 과민한게 아니냐고 거침없이 지적을 가 했다고 합니다.



이번 jtbc 신년특집 토론에서 토론성과 보다 전원책이 먹는 욕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앞으로 전원책은 유명패널로써 좀 더 차분한 토론 자세를 갖추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번 jtbc 신년특집 토론에 참가한 전원책 유시민 손석희 유승민 이재명 성남시장의 뜻은 모두 틀렸으나 한마디로 전부 우리나라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은 공통적이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이번 2017년 jtbc 신년특집 토론 처럼 좀 더 공명정대하고 바른 대한민국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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